저는 그냥 평범한 27살 여자 입니다
그냥 뭐 이것저것 안쓰고 바로 본론으로 !
친구 소개(?)는 아니고 친구아는오빠를 알게되었어요
근데 이오빠는 친구사이는 10년 여자친구로 바뀐지는 2년된 여자친구가 있구요
그래서 아는 오빠동생으로 지낼려고 친하게 지내고있었어요 !!!
오빠사는곳이랑 제가사는곳이랑 1시간?2시간정도 떨어진 곳에 사는데
제가 일하기전에 점심때쯤? 일어나서 그냥 점심을 사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알겠다면서 제가 사는곳으로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감자탕에 소주를 먹으며 이얘기 저얘기를 많이했어요
이오빠가 나이가 33살이라 저보다 6살이 더 많아요
그래서 그런건지 생각하는게 뭔가 많이 다르더라구요
이젠 연애를해도 설레거나 그러지가 않는다는둥 여자친구랑
결혼할생각인데 여자친구는 그런생각이 없는거같다는둥 이런얘기를 많이했어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얘기하다가 뭔가 아쉬워서
편의점 앞에서 맥주를 또먹었는데 제가 조금 취했었어요
그래서 오빠가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갓는데 저녁에 카톡이왔어요
취하니까 비틀비틀 거리는게 귀엽다고 뭐 그런식으로
귀여운 동생 보는거 처럼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빠도 없고 , 이오빠 성격도 좋고 한거같아서 그냥
뭐 오빠동생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이오빠가 등치가 좀있어요 저는 151에..40키로고.. 그럼 말다했죠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작아요 제가 ㅋㅋㅋㅋㅋㅋㅋ나이에맞지않겤ㅋㅋㅋ
근데 서로 일할때 빼고는 카톡도 꾸준히하고 이오빠가 페톡도걸고 전화도걸고
뭐 이러면서 저한테 밥사주고 싶다고 뭔가 계속 맛잇는걸 사줘야될거같고
챙겨줘야될거 같다그러더라구요
몇일전에 드라이브 가서 산책을 하는뎅 은근슬쩍 어깨동무를 하길래
제가 남사친들하고도 잘 그러고 다녀서 그건 그냥 넘어갔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이오빠는 그냥 정말 귀여운 동생같아서 그러는걸까요ㅡㅡ
여자친구한테 설렘이나 이런게 없어서 저랑 잠깐 즐길려고 이러는걸까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