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끝까지모르겟다 널...

그래도 어느정도는 안다고생각했는데...
진짜 모르는게 맞나봐...
연락올줄몰랏어..솔직히....
이제서야 카톡 계속 차단해제하는 니가...
왜그럴까 싶고 혹시나햇는데...
어쨋든 연락온 너한테...
처음엔 잘지내는척 하려고햇엇는데...
결국은 그렇게하지못햇네...
그동안 하고싶엇던말....결국 했지...
보고싶엇엇다고..궁금햇다고...
이번이 아니면 이말 진짜못할거같아서 하는거라고..
니대답은...미안하다고..
너는 괜찮아져서 잘지내나궁금햇다는말..
그게 다인걸까? 차라리 연락하지말지...
헤어진담날로 돌아간건아니야..
하고싶엇던말 이제서라도 할수잇어서 좋았으니까..
근데...니맘이 궁금하다...
진짜 아무렇지 않아서 그냥 안부인사였는지...
그냥 찔러보자는거였는지....
미안하다는말은... 단순하게 거절의 의미인지...
어떤의미야?
이제 또 연락따위는 안하겠구나...
내가 저런말했으니...
쿨한척 내맘 숨겼으면..달라졌을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