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로 대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들어 드는 생각때문입니다
저는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막 노는 성격이 아니였습니다 그냥 시험 끝나고 밥먹는 정도로 친구들과 놀고 활발하게 공부 이외에 무언가를 한 기억이 없습니다 수능 끝나고 나서야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즐기면서 든 생각이 학창시절에 조금 더 친구들과 활발히 놀았었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후회가 듭니다 그 때만의 풋풋함이 있었을텐데..ㅠㅜ 물론 지금 공부라도 열심히 해서 그런지 상위권 대학에 들어갔지만 학창시절이 너무 후회됩니다ㅠ 제가 이상한 생각을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