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아직도..널생각하면..미움이라는단어가 먼저생각나
우리가 비록오래 사귀지 않앗지만. 그래도..사귈때만큼은 진실하다고 생각햇던 나엿어
너의 말 너의행동 하나하나..다진실하다고 생각햇고..그래서.어쩜 더 기대고싶엇는지도몰라
내가분명그랫지...전에남친이..헤어질때...그냥 잠수탓다고..만약 내가싫어지더라두
잠수는 차단은 하지말라고햇잖아..넌..그런사람이 아니라고햇고..난그말을 다믿고잇엇지
너가 30대지만..그래도 연애는 예전에 그여자가..처음이엿다고..
헤어진이유도 나랑비슷햇고....사귀면서 너가 내예전남친이랑 비슷한행동들을 하고잇는걸 알면서도
니가 조금씩 고쳐나간다 하길레 그냥 믿고 기다려주엇지.
내눈엔.전혀 변하지않앗어..내한테전화로 눈물 보이며..흐느끼는 모습을보면서...가식이 아니라
정말..날넘사랑해서. 날..넘사랑해서 붙잡는거라..생각햇엇는데
그게..다연기엿니...이건 아닌것같아서 내가..먼저..문자로 보냇지.
그냥.헤어지자고..좋은여자만나라고...
그다음날..넌.나때문에.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붙잡고싶지만 너가힘들거할까바 못잡겟다는말
난그말이 진실이고 그말을 다믿엇어....
난차단된지도..모르고 게속...문자를햇엇고..연락이안되서...전화를햇더니..차단한상태엿어
지금까지..
차단하면 넌마음이 편하니...마음편할수도잇겟지...너만 편하자고 그럴수도잇겟지
내가..힘들다고 한번 그말햇다고..넌..이렇게 전화에 문자에 차단을 어찌할수잇어
차단한사람은..전화 문자 하는사람 마음을모르겟지
차단한 사람은 차단하면 그만이겟지만...연락을 하는사람은 피가 마르고잇다는거
넌모르고잇겟지...문자가 스팸으로 가는거 다알면서두 안보는거 다알면서두 돌아와달라
내자존심 다버리구 매달렷어...내주위에 사람들 전화기로도 해보고.
처음엔 신호게속가더니..내인줄알고 또 그번호 까지 차단다해버렷지
우리집전화번호까지..
난...넘화가나서..이별을 문자하나로 달랑..그것도 말같지않는이유
그걸 이별의 통보라고 나한테보낸거야..붙잡고싶지만 못붙잡겟다고..다른사람만나 결혼하라고
날위한 이별이라햇을때...얼마나 아플까..얼마나..힘들까..생각해서..전화햇더니..
차단해버리는 널보면서....이젠...욕이나오더라
에전 남친처럼 잠수는 타지않겟다고 ..차단은 하지않겟다고 말한니가
이젠...욕이절로 나올지경이다.
난 너가 여자한명밖에 안사겨밧다길레..바보처럼 믿엇고
난.......너가...내마지막남자이길.얼마나 바랫는지몰라
넘화가나서..보지않을꺼라는거 알지만 욕을 해버렷ㅈ
마음에없는소리..독한소리 해가면서.....내가 싫어졋다면 전화로 그냥 이별을말햇으면
나이렇게 미칭듯이.문자.많이안햇을거야
넌 그문자 스팸..을밧을까...밧다면 너두 화가낫을지도
매달리다..매달리다가.지쳐.......내눈에띄지말라고..보면 죽빵 날릴것같아서
초라해진날 보면서....내자신한테 넘미안하다는말을 하고싶어져
짦은 연애엿지만....좋아햇엇다....지금까지..차단한거보면..넌정말..독하다..독해
울며 불며....잘할게 그말한지가 얼마나.......됏다고..참웃기다
가식적인 니눈물..속은 내가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