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 부러워서 눈꼴 시린 커퀴로 거듭난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커플
두 분다 눈에서 양봉하세요?
랑방컬렉션 액세서리 센느 토트 들고 눈에서 꿀 떨어지는 현진 언니
심지어 데이트 하자고 납치까지??
가방 꼭 끌어 안고 끌려가는 서현진
부럽다 부러워~ 나도 사랑의 납치 데이트 시켜줬으면 좋겠구요
옆에 에릭이면 더 좋겠구용~
하긴 걷기만해도 존예인 서현진이니
보면 볼수록 자꾸 보고 싶을 듯
또 오해영이 아니라 꿀 오해영인듯한 요즘!
이렇게 쭉~ 해피엔딩으로 끝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