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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방황 그리고 창업

어나라 |2016.06.16 00:01
조회 617 |추천 0

40대 후반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퇴사를 하게 되었다.

프로그램 개발자 경력이 20년이 넘어

뜻이 맞는 동료 2명과 게임을 개발하여 이번에 론칭하게 되었다.

아래가 론칭한 사이트이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hana.games.alphabilliards

 

개발 기간은 약 6개월

작년 말에 퇴사를 하였고, 지금까지 계속 개발에만 매달렸다.

월 수입이 몇개월이 없고, 계속 지출만 있으니 피가 마른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어떻게 이런

어려운 상황들을 헤쳐나가셨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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