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하고 월 400만원씩 돈 버는 신의직장
친구
|2016.06.16 15:20
조회 84,671 |추천 133
- 베플28남|2016.06.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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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뭔가 일을 제대로 할수있는 곳으로 발령을 내던가해야지 이게 뭔짓이야.공기업 실무직, 비정규직은 열악한 환경으로 냅두고 . 아무것도 안하는 전관예우만으로 400만원씩 타간다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냐? 이건뭐 정치계에서 횡려하고 비리저질러도 원래 정치계는 다 그렇다. 라고 할양반들이네.
- 베플솔직한세상|2016.06.1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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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하고 나라돈으로 해외여행 다니면서 연봉 2억 이상 받는 신의 직장 끝판왕 ----------- 박 대통령 올해 연봉 2억 1천 201만원 작년보다 697만원 올라…수당 포함땐 2억 5천만원 국무총리 1억 6436만원…담임수당은 월 2만원 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4745.html -------------- [물 건너간 박근혜 정부 ‘474’] 실패한 ‘박정희식 성장모델’ … 이명박근혜 10년의 ‘시대착오’ 저성장 시대 무리한 목표…MB정부 ‘747’ 전철 되풀이 단기 성과에 집착해 인위적 경기부양하다 부채만 폭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292244025&code=920100&med=khan ------------ 20대 국회 뭐가 달라질까 … ‘문제적 인물’ 국회 인준통과 어려워진다 박 대통령 관심법안도 험난 여야정 협의체 상시화 예고 대법원장 · 헌재소장 · 감사원장 내년 줄줄이 임기 종료 야당 납득할 인물 발굴 필요 ■ 박 대통령 ‘창조정치’ 연설? ■ 역대급 대법원장 인사청문 ■ 여야정 협의체 활성화 ■ 각 당 싱크탱크 풀가동 ■ 정당 넘나드는 열공 모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5909.html ----------- [물 건너간 박근혜 정부 ‘474’] 규제 풀어 부동산 띄우다 서민 ‘서울 밖’ 내몰아 가계빚 폭증 되레 ‘소비절벽’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292244005&code=920100&med=kh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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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ㅇㅇ|2016.06.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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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만 그러겠어. 전관예우. 계약비리. 언제쯤 다 없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