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아기 키우는 엄마입니다 전업주부이고 집에서 아기를 돌보고 있습니다
제가 10월쯤부터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지금 살이 찐 상태라 다시 빼려고 헬스를 등록했습니다
아이는 시에서 운영하는 아이 돌봄 지원센터에 맡기려고 해요 일주일에 3번 하루에 두시간씩이요 일나가기 전까지 다닐 생각입니다
아이를 시댁이나 친정엔 맡긴적이 있지만 센터에 맡긴 적은 없어서요 애가 많이 울거나 불안해 할까봐 걱정이에요 시댁이랑 가까이 살아서 시댁 어르신들이 잘 봐주셨는데요 예전에 친정엄마가 잠깐 봐주신 적이 있는데 낯설어서 많이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혹시 저랑 비슷한 경우로 하루에 두시간 정도 센터에 아기 맡긴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