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포드
와이즈픽처북
매일 매일 조금씩 읽고 듣고!!
효과가 정말 있긴 하네요 ^^
오늘 울 후씨 세이펜 꺼내 들기 전부터 이 책을 꺼내면서
Hurry up and slow down.
이라고 얼추 혼자 읽습니다.
제가 혼자 읽은 거야?? 했더니 부끄럽다는 듯 배시시 웃으면서
이거 맞아요??? ㅋㅋ
세이펜으로 다시 들어보면서 자기가 읽은게 맞다는 걸 확인하고는 너무 신나하네요~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아는 단어 찾기에 돌입 ^^
하나 둘 찾아내면서 영어의 재미를 더욱 알아가는 울 아들~
예쁜 그림과 함께라 잘 모르는 내용일지라도 금방 금방 이해가 퐉퐉 되나봅니다. ㅎㅎ
울 후씨가 혼자서 영어 책 읽어내는 걸 보니
매일 매일 조금씩의 힘이 이렇게 크다는 게 실감이 나네요~~
정확한 내용은 몰라도 아는 단어와 그림으로 신나게 읽어내려 갈 수 있는 와이즈 픽처북!!
완전 신기하네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