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나 원피스가 예뻐 몸에 갖다대니, 이건 뭐 짧아도 너무 짧다.
나는 무릎 위로 떨어진 길이가 참 좋은데, 요새 치마는 무릎 위 10cm, 20cm는 기본인거 같다.
의류업계에서 옷감 줄이려 부러 짧은 옷들만 만드나 ㅜ 입어볼 엄두조차 나지 않은 치마를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으면서, 10cm만 길었어도 좋을거라 생각든다.
나만 이런 올드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가. 길거리엔 짧은 치마를 입고다니는 학생들, 성인분들이 많다.
그래도 나는 못입겠다 생각드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