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회장 이재록 목사
"군병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뽑자 하니…"(요한복음 19:23~24)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많은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겉옷과 속옷을 벗기운 채 십자가에 달리신 이유는 무엇이며 예수님의 겉옷과 속옷에 담긴 섭리는 무엇일까요?
1. 겉옷과 속옷을 벗기운 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나무 십자가를 친히 짊어지시고 처형장소인 골고다 언덕까지 올라가셨습니다. 마침내 언덕 위에 도착하자 군병들에 의해 겉옷과 속옷을 벗기운 채 십자가에 달리셨지요. 이는 시편 22편 18절에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뽑나이다" 한 예언이 응한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옷에 대해 자세히 기록하고 있는 것은 예수님의 옷이 이스라엘의 역사를 예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존귀하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께서 미천한 피조물인 사람들 앞에서 벌거벗은 수치를 당하신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우리가 받아야 하는 수치와 부끄러움을 대신 감당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죄인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조롱과 멸시 천대를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대신 받으신 것이지요.
오물보다 더 추하고 부끄러운 것이 바로 죄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죄 가운데 살다보니 죄에 대해 무감각해졌지요. 그러나 빛이 비취면 더러운 것이 드러나듯이 빛이신 하나님 말씀이 마음을 비추면, 자기 안에 있는 부끄러운 죄들이 밝히 드러납니다. 세상 더러움에 젖어 죄악 가운데 살던 사람들은 장차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 자신의 더러운 마음과 행실이 낱낱이 드러나므로 감히 고개를 들 수 없지요.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고 우리가 받아야 할 수치와 능욕을 대신 감당하셨으므로 이를 믿는 우리는 죄인이 당하게 될 부끄러움에서 벗어나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마음 중심에서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신속히 온전한 성결을 이룸으로 한 점 부끄러움이 없이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야 하겠습니다.
2. 예수님 겉옷을 네 깃으로 나눈 섭리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신 예수님의 겉옷은 영적으로 이스라엘이라는 국가요, 그 백성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겉옷을 네 깃으로 나누었으니 옷의 형체가 없어지고 천 조각만 남게 되었습니다. 이는 바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망하여 그 형체가 없어지며, 옷의 천 조각만 남은 것처럼 이스라엘 족속이라는 이름만 남게 됨을 의미합니다.
로마 군병들이 예수님의 겉옷을 나눈 것은 이스라엘이 로마군에 의해 멸망당할 것을 의미하며, 네 깃으로 나뉜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사방, 곧 동서남북 세계로 뿔뿔이 흩어질 것을 나타냅니다.
누가복음 19장 43~44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을 보고 우시면서 예언하셨습니다.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성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권고받는 날을 네가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서기 70년, 예루살렘 성은 디도 장군이 이끄는 로마 군대에 의해 완전히 훼파되어 성전을 이룬 돌들까지도 다 흩어져버렸습니다. 또한 예루살렘 함락 과정에서 백만 명 이상의 유대인들이 살해당했으며 살아남은 사람들도 동서남북으로 뿔뿔이 흩어져 살면서 이방인들로부터 많은 핍박을 받아야 했습니다.
유대인들이 겪은 가장 처참한 사건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정권에 의한 학살입니다. 6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단지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벌거벗긴 채 죽임을 당하였지요. 이처럼 수많은 사람이 죽임을 당한 것은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죽였으므로 그 후손에게 임한 저주 중의 하나입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처형시키고자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라고(마 27:25) 고백했고 그대로 보응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유대인들은 혹독한 고난의 역사를 낳게 되었는데 예수님의 겉옷을 넷으로 찢은 사건 안에 예표된 것입니다.
3. 예수님 속옷을 제비뽑은 섭리
예수님의 속옷은 호지 않고, 곧 여러 개의 천을 바느질하여 만든 것이 아니라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했습니다.
여기서 속옷은 사람의 마음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의 왕이신 예수님의 속옷은 이스라엘 후손들의 마음을 의미하며,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신앙을 나타내지요.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시조는 야곱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꾸시고, 그의 열두 아들로 이스라엘 나라의 열두 지파를 형성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긴 세월 동안 다른 민족과 통혼하지 않고 단일 민족으로 이어졌으며 유일하신 하나님만을 섬겨 왔지요.
그런데 솔로몬 왕의 아들 르호보암 때, 내분이 일어나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갈라졌습니다. 이후 북이스라엘은 이방인들과 통혼하여 단일 민족의 순수성을 잃어버렸지요. 남유다만이 참 이스라엘의 후손으로서 이방인과 섞이지 않은 단일 민족으로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후손을 유다 사람, 곧 유대인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속옷이 위로부터 하나로 짜내려온 것처럼, 유대인들은 야곱으로부터 계속하여 순수한 단일 민족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그래서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의 속옷을 찢지 않은 것이지요. 이는 영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유대인들의 마음 중심을 결코 사람이 나누거나 없애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로마는 이스라엘 민족의 신앙까지 없애지는 못했습니다.
예루살렘 함락 이후 뿔뿔이 흩어진 유대인들은 오랜 세월 고난을 당하면서도 정체성을 잃지 않았고 마침내 1948년 5월 14일, 조상들의 땅으로 돌아가 독립국가를 세운 것입니다. 이는 에스겔서 38장 8~9절의 예언이 그대로 성취된 것입니다. 이 세상의 어느 민족이 심한 핍박과 고난을 받으면서도 민족성과 고유한 신앙을 지켜 멸망한 지 약 1900년 만에 나라를 회복하겠습니까.
이스라엘의 조상인 야곱으로부터 물려받은 백성의 마음 중심과 신앙이 그만큼 굳건했으며, 위로부터 짠 예수님의 속옷이 그대로 보존된 것이 바로 이러한 역사를 미리 알려 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처럼 예루살렘의 함락이나 유대인들의 고난, 이스라엘의 멸망과 재건 등 모든 것이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아직 성취되지 않은 것은 앞으로 일어날 일들로서 주님께서 우리를 데리러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깨어 기도하며 신속히 신부단장을 마치고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이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스라엘을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한국인의 공연 문화!!!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 여 지교회를 이루고....전세계 200개국에서 수백만명~수천만명(추산)을 하나님의 권능 으로 치료하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킨 한국의 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어떤 깂 으로도 계산 할수 없다!!!
7년간! "병창고" 라 불리며 오직 죽을날만 기다리든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 성전에 나아가 무릎꿇는 순간 전신의 모든 병을 치료 받고 주의 종의 길을 가게 된다. 그후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를 통하여 "천국과 지옥".66권의 성경 말씀을 풀어 받고,무수한 영계의 비밀과 세계정세, 이땅의 3대 대통령 까지 밝히 알려 주시는 하나님과 밝히 교통하며 폭발적인 권능을 받고 전세계 200개국 에서 수백만~수천만명(추산)의 병자를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게 된다.............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
2009 이스라엘 대성회 실황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https://www.youtube.com/watch?v=UVk7RXBZcNA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이재록 목사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서 역설, 220여 개국에 중계

9월 6-7일, 이스라엘의 심장부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이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지난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의 주최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개최되었다.
설교를 경청하는 유대인 참석자"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자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단으로 올라와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 현장은 만민 TV를 비롯해 엔라세, CNL, TBN 러시아, 디지털 콩고, GCN 등에서 생중계하였고, 데이스타, 미라클 TV, HEVEN 7 TV 등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33개 TV 방송사에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8개국어로 방송되었다.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재록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선포하고 있다. 영어와 러시아어로 통역되고 헤드셋을 통해 히브리어, 불어, 스페인어, 에디오피아어, 중국어, 일어 8개국어로 통역되었다.
수많은 사람이 성경상의 기적 체험
해외 인사들과 악수하는 강사 이재록 목사단상에는 프랭크 롸잇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네스토 콜롬보 GCN 사장, 미하일 모글리스 미국 영적외교단체 회장, 댄우딩 미국 ANS(Assist News Service) 대표, 파블로 바스케스 엔라세 유라시아 지역 담당국장, 제라르 우타야 쿠마르 프랑스 Holy God TV 사장 등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성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6시 30분이 되자 알렉 하진 목사(크리스털 포럼 총무)의 개회사가 선포되고, 이어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인 힐릭 바르 씨는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과 성회 개최에 대한 환영 인사를 했다. 또 축사를 담당한 관광부 수석 차관 노아즈 바르 니르 씨는 "이렇게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가뭄 한국 목사의 기도로 해갈되고
수년간의 가뭄이 기도로 해갈되고
- 힐릭 바르 (예루살렘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ICC(국제컨벤션센터)에 모인 많은 사람 앞에서 이재록 박사님을 통해 나타난 능력은 대단했습니다. 그분은 마치 수많은
사람의 아버지와 같았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이러한 큰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축복된 일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놀라운 사실은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로 비가 내린 일입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가뭄으로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 가물었고, 갈릴리 호수의 수위가 낮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많은 물을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에
내려주셨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도록 기도해 주신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이스라엘의 기후는 크게 건기와
우기로 나눌 수 있다. 건기는 대체로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강우량이 없는데, 2002년부터 2007년까지 통계로 보면 9월에는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았다. 특히 2008년과 2009년에는 최악의 가뭄으로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었다.
그 가운데 2009년 9월
6일과 7일,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이스라엘에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다. 그 후, 비가 내리지 않는
9월임에도 불구하고 8일, 9일, 20일, 21일, 22일, 29일, 30일 이스라엘 북쪽부터 큰 비가 내려 중부에까지 비 소식이
계속됐다.
이후 현지에서 한 차례 더 기도를 요청해 10월 4일 주일 대예배 시 이 목사는 이스라엘에 풍족한 비를 내려달라고
한국에서 기도해 주었다. 그 다음날부터 이스라엘 곳곳에 비가 내려 화제가 됐다. 이러한 사실은 이스라엘 최대 영자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와
이스라엘 히브리어 유력 주간지 '콜 하이르', 하레츠(haaretz.com), 인빅토리(invictory.org)에 기사로
실렸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또한 이 목회자는 전세계가 보는 앞에서 물위를 걸음으로 말미암아 성경의 모든 말씀이
참인것을 증명 하게 될것이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