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교사인 여시( 여성시대 ) 회원이 학생에게
' 재기해 ' = 자.살해
라고 한 카톡이 커뮤니티에 올라와 지금 기사화되고
슬슬 공론화되고있는데...
당시 교사인 여시회원의 글에 100% 댓글이
중학생 비하 및 비난 및 자.살요구 댓글이었다.
그런데 기사화되고 일 커지니까 여성시대회원분들께서 물타기 들어가신다.
재기해 = 다시 일어서는일 아닌가요??라는 자신들의 무책임한 발언을 희석시키려는 댓글.
또는
이게 무슨 기사화할 거리냐??
소. 추.소.심
일베나 관리하세요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마녀사냥하냐??
등...자신들의 몰상식한 행동에 대한 반성의 기미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서고있다.
참 가관이지않냐???중학생 보고 죽어라하더니 기사화되니까 말 바꾸는 모습이.
여시,메갈,워마드 하는 여자는 절대 만나지도 말고, 친구로도 왠만하면 거리를 둬라.
생각자체가 글러먹은것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