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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를 돕지 않은 남편때문에..이혼생각입니다. 라는 글을 보고

성희 |2016.06.19 05:11
조회 1,144 |추천 4
가사를 돕지 않은 남편때문에..이혼생각입니다. 라는 글을 보고 

29살 신혼 2년차인 새댁이예요
결혼과 동시에 가사에 집중을 하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현재 전업주부일을 하고 있어요

남편은 저보다 5살 많구요.

 


막상집에서 살림을 하다보면

대체적으로 오전시간에는 시집간

친구들 또는 동네아줌마들하고 브런치를 하던가

뭐하다보면 오전 금방 가잖아요?

 


대분의 가사는 오후쯤에 하게되는데..

빨래,집청소....등등 할게 너무 많은것 같아요.

저녁땐 남편 퇴근하면 장보고 저녁준비.

 


하지만 저녁먹고 설겆이정도는 남편이

해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다른집 남편들은 퇴근 후

빨래 널기,설겆이는 기본인것 같은데..

 


이놈의 남편은 퇴근하고 저녁먹고

씻고 쇼파에서 움직을 생각도 안하고

막 짜증을 내야 그제서야 해주다가

가끔 싸우기도 합니다.

 


지금 그문제때문에 심히 이혼을 고려하고 있어요.

아직 아이도 없으니 서류상에 걸릴돌만 있으니

이렇게 여자를 도울줄 모르는 남자 이해가 안되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어서 그러는데

다른남자들의 가사 참여율 얼마나 되나요?

 

 

이글 쓰신분 진짜 가정주부 분들 욕먹이려고 쓰신건가요?

 

여자는 조금만 움직여도 힘들어요? 오후에 브런치 할시간은 남편은 회사에서 필드전

 

펼칩니다.

 

남편에 대한 배려가 어찌 그모양이죠? 가사가 쉽다고는 말안합니다. 그런데 뭐 당연한일?

 

오전에 휴식 쉴거 다쉬고 오후쯤에 집안일 시작?

 

여자는 조금 움직여도 힘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맞벌이 하는 아내들은 전부 초인? 아니지 아니지 그쪽볼때는 일반적인 가정주부 분들도

 

초인으로 보이는군요 대단하시네요?

 

이거 아세요? 그쪽이 하는일 주부역할 미수행죄 가까운 행동에 걸릴수있어요.

 

아무쪼록 이혼하시면 꼭 승소 하시길 바랄게요. ^-^ 부디 재산분할해서 한몫 단단히

 

챙기셔서 돈 더욱 잘벌고 집안일 다해주고 출산도 대신해주는 N0.1급 신랑감 만나요^^

 

화이팅!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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