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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조언!!

촉촉촉 |2016.06.22 18:05
조회 140 |추천 0

네이트판 글 잘안쓰는데 답답해서 올려봐요..ㅎㅎ

 

같이 웨딩홀 알바를 하면서 최근에 신경쓰이는 오빠가 생겼어요

친하고 장난도 잘치는 사이이지만 오빠의 행동을 보면

저를 동생으로만 생각하는 것같아요ㅠ^ㅠ

신경쓰인다는 걸 티내면 불편한 사이가 될까바 걱정되기도 하네욤..

그래서 먼저 연락하는것도 조심스러워져요

 

되게 기승전결 없지만..ㅎㅎ 이럴때 어떡해야 상대방이 부담스럽지않게

표현할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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