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일을 하는 건장한 남자이며
한 가정의 가장이 된지 얼마되지않는 1인 입니다.
이곳 판에 글 남겨보긴 처음이군요..
다름이 아니라 일을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는데 항상 택시를 이용합니다.
헌데 이런일은 처음겪에보는터라 택시회사에
말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집으로 귀가하려 택시를 탓는데
타자마자 미터기누르더니 Dmb를 트시더군요
전 통화중이라 별로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헌데 어느순간 갑자기 심하게 브레이크를 잡는겁니다.
스키드마크 엄청 생겼을듯..
전 놀래서 봣더니 앞에 차를 박을뻔 .. 뻔 했더군요.
전 이미 뒷자리에서 조수석뒤에 머리박고;;;;
더군다나 오늘은 비도와서 노면도 미끄러운데 말이죠..
해서 기사를 보니 미안하다..괜찮냐 말도없이
계속 DMB 시청을 하더군요?
처음 겪어보는 당황스러움에 글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이거 회사에말해야하나요ㅡ말아야하나요?
전 진심 한순간에 훅 가는지 알았습니다...
동영상으로 찍어뒀는데 어찌올리는지 몰라
동영상은 못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