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네들 20대들 중에 싸가지없는 성격이 정상이니? 아님 24살 짜리만 이상한거니?

34처자 |2016.06.23 18:34
조회 357 |추천 0

얘들아 내가 안,마,시,술,소에 카운터에 근무하고 아가씨들 관리하는 34살 여자야

 

내가 아는 오빠 사촌 남동생이 있는데 나보다 10살 어린 24살이야

 

아는 오빠가 예전부터 가게로 애한테 자꾸 재촉하고 놀러오라고 막시키는거야

 

마침 지 아버지심부름도 있겠다 사촌형한테 찾아왔어

 

잠시 쉬다가라고 했거든 뭔지 얘가 말도없고 너무 조용하고 말걸어도 무시나 하고 해서 좀 짜증나긴했어

 

근데 애가 피부도 안좋고 여드름이 있고 내 남동생같고 누나같은마음으로 내가 가서 인스턴트음식같은걸 먹으면 피부에 더 안좋아요 정닥히 먹으세요 라고 했는데 

 어쩌라고요 내가 뭘먹든말든 그쪽이랑 뭔상관이세요 그쪽이 보태준거라도 있어요 남일에 신경써서 간섭할시간 있으면 그쪽따위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찌질하게 갑질하지말고 먹은거라도 봤어요 모르면 입닥치든가 지꺼릴거면 잘알아보고 지1랄하든가 그쪽따위랑 말하기도싫으나 좀 닥치고 꺼져버리세요 쥐뿔도 없는게

 

이래가지고 개 빡치더구나  

또 몇분뒤에 지보다 6살많은 누나가 무슨일해요 월급타면 뭐해요 라고 물었는데 하는말이 내가 무슨일하고 월급을 어디에다쓰는지 그쪽한테 내가 왜 말해서 보고해야되는데요 신경끄세요 예의없게 남의 사생활 캐묻고 그래요 꺼지세요 라고 해서

 

싸우다가 마지막에

 

너따위같은 창,,녀한테 말할가치도없고 말할시간도아깝고낭비니까 좀 닥치고살아 알겠냐 찌질이새1꺄 할줄 아는게 주제도 모르고 깝치고 난리야 못났으면 못난대로 닥치고 살아 너따위한테 간섭받고 오지랖들을 이유따위도 없으니까 너나 잘하고 입 좀 닥치고 꺼지면서 살고 구석에 찌그러져있든가해 알겠냐

 

그러고 가게에서 놀지도않고 그냥 가네

 

우리가 뭘 잘못했니 그저 걱정되서 조언좀 해줄려고하는데

 

들어는 봤는데 이기적인 개인주의자인것같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