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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기업 '이마트'를 고발합니다

김석곤 |2016.06.24 14:42
조회 390 |추천 0

 

 

수년전부터 대기업끼리 골목상권 쟁탈전 할때  골목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매장이 많이 생겼죠.

건물주에게 세 많이 올려주고 10년이상 장기계약해서 생긴건데요.

문제는 이마트가 직접 운영해보니 한 매장당 월 5000만원에서 수억시 적자가 발생하고 계약기간 많이 남았고, 반품도 안되고 국민 여론도 안좋게 되죠.

그래서 이 매장들을 개인한테 들어간 경비 이자까지 계산해서 재임대하는데 골치아픈 문제 해결되게 되고,  회장님은 TV에 나가 골목상권 철수한다고 생색내고....

 

어차피 이마트가 실패한 정책인데 개인한테 폭탄돌리기를 합니다. 그러면 누가 망합니까?

 

이마트 브랜드 믿고 전대받아 운영한 자영업자들..

몇개월에서 1년사이에 수억~수십억씩 투자금 까먹고 쫄딱 망하죠.

어차피 누가해도 그 매장들은 망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걸 순진한 자영업자들이 이마트 대신 폭탄 받는거예요.

이마트 하는 일이 제소전 화해도장 받아 명도소송걸어 해결하고 다시 재포장해서 다른사람한테 폭탄돌리기 하는것뿐... 자기들은 계약상 아무 잘못 없다나. 든든한 법무팀도 있고. 지금도 전국에서 벌어지고있는 자영업자 등치기!!

그런 진실을 모르는 개인은 이마트 브랜드 믿고 수억~수십억씩 투자해서 열심히 해도 망해버려

그것도 일부는 자기가 영업을 잘못해서 망한줄알아

근데 그매장은 누가해도 망하게 되어있거든

 

대기업 이마트가 이래도 되겠습니까?

자기들이 저질러놓은 처음부터 잘못된 매장들인데, 자기들이 책임져야지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개인들한테 폭탄돌리기 해서 되겠냐구요.

그 폭탄받는 멋모르는 개인은 순식간에 집날리고 빚더미에 앉는데..

이런 큰일로 일부 부서에서는 서로 쉬쉬하고 있어 자들 책임추궁 당할까봐..

해결될때까지 앞으로도 더 많은 고발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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