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도 하드하고 욕구가 주체가 안됨...ㅜ
ㅇㅇ
|2016.06.24 19:49
조회 31,237 |추천 28
그냥 관계 자체를 밝히고 쉬도때도 없이 하고싶은 건 당연하고 관계할 때도 욕하고 때려주는 거 좀 거칠게 쎄게 하는 거 좋아함 뒤로 하는 것도 ㅎㅈ으로 하는 것도 너무 좋아함
전남친은 오래됐기도 하고 좀 어떻게 잘 맞아서 만족했는데 지금 남친한테는 대놓고 저런 거 요구하면 너무 싸보일 것 같고 그렇다고 원나잇하고 다니는 건 아니지만 ㅈㅇ를 거의 매일하는데... 시간 장소 안 가리고 너무 밝히는데 이거 뭐 어떻게 해야함... 지금 20대 중반인데 중학생때부터 저런 거에 관심 많긴했음
- 베플알지용|2016.06.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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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취향이고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남친이랑은 어차피 취향 맞추면 되는거고 안맞춰지면 헤어지는 거지뭐. 근데 성적인건 둘만이 즐기는거니까 남자든 여자든 솔찍히 나는 이게좋다 이런거 좋아한다.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 무조건 변태라고 몰아세우지 말고. 둘이 사랑해서 만나고 둘만 섹스하는거니까 서로의 취향도 알아가야지 사귀면서 좋아하는 음식,음악,색깔,취미 등등 알아가는것처럼. 서로 맞춰줄수 있는부분은 맞추고 아닌건 서로 배려해서 안하면 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