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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커피 불량제품의회사대처법은 잠수?

두부엄마 |2016.06.25 11:37
조회 48 |추천 0
지난주 토요일 6월17일 아침6시쯤 제 동생이
집근처 GS편의점에서 그랜드커피2잔을 사왓습니다
아침 일찍이라 대충 청소하고 씻고 나와서 시원하게

마시는데 한모금 삼키는 순간 시큼하면서 끈적하고

상한 맛이 나길래 뱉은 다음 뚜껑을 뜯어보니 이건 뭐

젤리도 아닌 무슨 돼지본드?인가 그런거 비슷한모양.
짜증나고 뭐라고 설명할수 없는 드런 기분에

동생이 마시던 커피도 확인햇는데 그건 멀쩡..
이런 경우 첨이라 7시 좀 넘어서 커피케이스에
표기되있는 소비자센터에 전화햇더니

착신시켜놓은거라고 8시에 담당자분이 연락드린다길래 끈고 두시간 가까히 기다리다 잠이 들었습니다

한참 자고 있는데 전화와서 한다는 소리가 지역이

어디시냐 묻길래 사는 곳 얘기해주고 제품 묻길래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한다음 그상태 그대로 랩으로

꼭꼭 봉해서 냉장고에 넣어놧다 햇더니

오늘 시간되시냐고 댁에 찾아온다길래 오늘은 시간이

안된다고하니 그럼 내일은 시간 되시면 오겠다길래

시간은 되는데요 와서 뭘 어쩌시려구요?물어보니

제품확인하고 수거도하고 환불해드리고

조치를 취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조치를 취하시는데요?하면서
좀 짜증을 냈습니다. 솔직히 아침부터 상한거마시고
기분도 안좋은데 8시에 준다던 연락은 없고
뒤늦게 연락해서 한다는 소리가 조치취해야하니

어쩌니저쩌니 ..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고객님이
그걸 마시고 탈나실수도 있고 마시고 나셔서

지금 현재 속도 안좋으실수도 있어서

병원비조치도 해드려야해서 꼭 와야한다길래

사는 지역 다시 한번 확인 후 낼 찾아뵙겠습니다하고

끈더군요 전화통화 후 화가 더 나더라구요

통화하면서 느낀거라고는 문제제품 수거에만

목적인건지 ... 딸아이랑 혹시 몰라 사진이랑 동영상까지
찍어놧는데 담당자가 오면 제품주면서 지우려고

했었습니다. 이때다 싶어서 나쁜마음 먹을 성격도
못되는지라 좋게 좋게 제대로 사과만하면 넘어가려

햇는데 일주일째 전화도 없고 괴씸한 마음에

사진 동영상 올립니다.

동영상은 안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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