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노예를 잘 다스리기 위해 만든 것이다.
일반적인 거리의 전도자들은 "예수가 우릴 속죄하기 위해 나타났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만 지껄여댄다.
기독교 신자는 반드시
그 사람을
자신의 마음의 노예로 만들기 위한
전도의 매개자가 존재한다.
아빠가 딸에게 기독교를 믿으라고 권한다면, 아빠는 딸이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길 바란다.
친구가 기독교를 믿으라고 권한다면, 그 친구는 당신이 자기 마음에 따라 움직이길 바란다.
회사나 학교에서 기독교를 믿으라고 권한다면, 행동과 마음에 자율성이 없는 사람을 양성하길 바라는 것이다.
개독이 다가온다면 가래침을 뱉던가.
그보다 더더욱 철면피를 깔고 예배에 임해야 한다.
목사?
강남역 살인마가 교회학원 1년 다니고
적당히 웃으며 좋은 말 몇 마디만 하면 되는게
목사다
목사와 몇달만 지내보면 알겠지만,
자기만의 아집 속에 똘똘 뭉쳐
자신을 따르는 측근들의 힘을 빌려,
특정 한 사람을 원하는대로 짓누르려는
아주 쓰레기 같은 인간이란걸
깨닫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