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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직도 잊혀지질않니?

외로운여자 |2016.06.26 00:46
조회 934 |추천 0

조언을들을수있을까 글을올립니다

저희가 헤어진지 벌써한달이됬거같네요
300일되기 6일전인 294일날 헤어졌습니다
저는 가족과 사회생활문제로 지쳐있었고
남자친구는 남자친구대로 자신에
생활에서 지쳐있던상황이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친구들과 술을먹는다길래
흔쾌히 허락해줬습니다 아니.. 그냥
싸우기싫어서일찌도모르죠..
저는 4월달에 심장수술을한터라 스트레스와
먼지나 안좋은것들에 노출되있으면
안되는시기였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스트레스를받을때마다 담배를폈고
저는 그런남친을볼때마다 당분간만이라도
담배를 끊어달라고했습니다 예전엔
저가 담배냄새가싫타하면 바로 끊던사람이
이젠 어쩔수없다고합니다..
이런얘기가 반복되다보니 싸움이 잦아지고
서로 더욱 지쳐가기만했습니다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과음을한날 저는 남자친구에게
잠깐 보자며 공원에서 만나자했습니다
만나고 남자친구에게 물을사다주고는
얘기를시작했습니다
예전보다 사랑이식은거같다
사랑을 구걸하는 거지같다
노력해줄생각은하나도없냐
나는 오빠를위해 얼마나많은것을
희생했는데 오빠는 하나못해주냐는등
저만 생각하는말만 말했습니다
그냥 그때는 미안하다 조금더 노력하겠다
이런말을 원해서 그랬을뿐입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잠깐 고민하던표정을
짓더니 저에게 이별을고했습니다
서로 힘드니까 여기서 끝내자고
미안한단말 한마디없이 잘지내이러고
가버리는 남친이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저는 남친에게 다가가서 미안하다고 도려
저가 사과를하며 그런말안하겠다고
빌었습니다 그러자 남자친구는 이제
됬다하며 가버렸습니다..
저는 몇일간 일상생활이 불가능할정도로
잠도못자고 탈수증상과 영양실조로
입원을하게되었습니다 그때 남친에게
카톡이왔습니다 혹시나하는마음에
카톡을받았습니다 근데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되서 여친이생겼답니다 저는 오래가라고
말하고 남자친구에 친구들에게 그여자에대해
둘 사이에대해 물어보기시작했습니다
근데 너무 웃긴것이 저와헤어진지3달이
됬다는둥 사랑하지않았다는둥 여러가지
말들을 늘여놓고 저가 귀찮았고
오래전부터 그사람을좋아했다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저는 모가된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지금도 노래를들을때며 그사람 일상생활을
볼때며 길거리에서 얼굴이라도 보면
눈물이 글썽거립니다.. 저주도해봤고
축복도해봤고 알바도 미친듯이하면서
그사람을 잊을려고 떠올랐습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생각나미치겠습니다
어디가도 그사람과의 추억입니다
내가 잘되서 그남자가 날 놓치게해준걸
후회하게만든다면서 또 그가 잘되길바랍니다
그사랍이 외롭다고 사랑한다고 이런말에
좋아요를누르고 댓글을달면 아직도
다시한번고백해볼까생각도합니다
저도 저가 바보같습니더 하루에도
수천번씩 그사람생각을합니다
왜 저 마음에서 그사람은 안떠나갈까요?
어뜩해해야할까요..너무힘드네요..
조언좀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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