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하는 중3쓰니인데..반말사용할게
제목그대로 요새 진짜 학교가기너무힘들어..
1학년때는 반에서 약간따돌림당했고
2학년때는 성격다바꿔서 남녀할것없이
반애들이랑 다친해서 지금도연락하고
이번년도 3학년올라왔을때는 초반에는 애들이랑
되게 친하게지냈는데 어쩌다보니까
나랑같이다니던애들이 나를싫어하게되고 다른애들이랑 어울려놀더라고..ㅎ(그중한명도
판하는데...)
그래도 반에 다른친한애들 많아서
6명정도랑같이놀고있어 근데 반애들이랑은
솔직히 아무내색안해서 잘지내는편이긴해서
상관은없는데..다른반에 여자애가 1학년때부터
나를 되게싫어해서 걔가 나를 막 째려보고
그랬거든..그래서 나는 이유도모르고 그냥
걔 눈치에 좀 무섭긴했지(애가 좀 노는애고
우리학년여자애들이랑도많이친해서)
근데 걔가 날 싫어하는게 무서운게아니라
내 뒷담?을 자기친구들한테해서 나 싫어하게
만들고 저번에는 나한테 왜 쳐다보냐고 반에다
소리치고 그랬어
근데 친구말 들어보니까 나를 싫어하는이유가
자기를 야려봐서라는데 나는 진짜 야린적도없고
대놓고쳐다본적도없거든?
그냥 멍때리고있을때 걔랑눈이딱마주치거나
어쩌다 잠깐 눈마주치는경우뿐인데 자기를
야린다고 생각하더라고ㅠ..
그래서 복도같은데나 어디서 나랑서로 마주치면
정색빨고 나 째려보면서 "ㅅㅂ"이러고 가고
진짜 미치겠어 나도 이러고있는내가 한심하고
이번년도에 걔랑 엄청친한친구가 우리반인데
그래도 그 친구는 착해서 나랑얘기도
많이해주고 많이웃어주고 되게 착하거든
근데 그 친구가 우리반이니까 우리반 많이오는데
진짜 올때마다 괜히 심장이떨리고 자는척
하고있고 급식실가도 걔 마주칠까봐 못가겠어
나 진짜어떡하지..걔랑 스클이나
그런것도 같은데 조언좀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