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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입장에서 읽어주세요

잘살아보세 |2016.06.27 05:04
조회 7,804 |추천 6
댓글들 잘 읽었습니다.
답답함 해소가 안되네요
잘 지낼 방법에 대한 댓글은 하나도 없어서요..

혹시 새언니가 볼까봐 글은 내립니다.
오빠랑은 잘 지낸다니
둘이 잘 사는것만이라도 다행이라 생각하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추천수6
반대수2
베플들판에서|2016.06.27 08:40
1. 가방이야기 없다가 나오니 지례짐작으로 시누이가 부추겼다 할 수도 있고, 시누이가 예전에 다른 일로 가방이야기 한 적 있는데 본인은 잊고 있을 수 있음. 2. 좋은 뜻으로 시어머니 가방 사준다 했는데 고마운줄도 모르고 시아버지 선물사내라 하니 어이없음. 결혼 첫선물인데 당연히 비싼거 살 수 밖에 없죠. 3.신부에게 사전에 말도없이 왜 친척들이 우르르 와있죠? 미리 말이라도 하든지. 신부 무시하나? 라고 생각하시는거 같네요
베플들판에서|2016.06.27 08:42
근데 집도 부모님이랑 오빠가 하고 결혼식도 신부가까운 곳에서 해줬는데 신부는 고마운줄 모르네요. 본인이 잘났기 때문에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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