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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회사생활

힘드러 |2016.06.27 09:04
조회 693 |추천 0

점심시간에 일어난일입니다.

회사 일감이 많이 줄어서  분위기도 뒤숭숭하구요. 

최근에 점심시간에 메뉴정하는것도 귀찮은일이기도 했고,

ㅣ인당 7천원까지만 먹으라는 소장님의 뜻으로 주로 저렴한곳으로 가서 먹곤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로 가격대 맞춰서 점심식사하다보니 

주로 기름진음식을 먹기도 했고 직원들간에도 식사속도가 다 제각기라서 눈치밥이기도 했습니다


회사입사 이후 몸무게가 늘어나기도 했고 

지금은 다이어트도  할 겸 점심도시락을 간단하게 싸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상사가 피자배달을 할건데 인원이 작아서 큰사이즈는 못먹는다
그러길래 직원들이 저보고 같이 먹자고 하더라구요. 

 아 그럼 저 몇조각먹을께요 하고 큰사이즈로 배달 시켰습니다. 

 

 그러고 직원3명과 소장님도 와서 드시더나구요.

저 두조각먹고 앉아있는데 .
소장님께서 저보고 다먹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 다먹었으면 내가 좀 더 먹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아  그래서 자리 피해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부터 소장님이 절까기 시작하시더라구요. 

 아이들을 비유하면 어린애들은 삐치던가 화나는일이 있으면 방문닫고 들어간다고 하고.. 

 갑자기 화를 낸다던지  그런다고하더라구요.   그런면서 자폐증 있는거 아니냐고?


.아 지금 제가 한행동을 보고 소장이  나보고 자폐증있냐고 간접적으로 물어보나싶었습니다.
소장님이라는분이 그것도 사회적으로 봉사단체에서 일하시는분이 

직원들에게 기분나쁜 인신공격이나하고  비아냥거리고 놀리고...

 

최근들어 소장님하는 행동들을 보여
그릇이 작으신분이구나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회사가 어려워서 회사직원들 점심식대가아깝거나 인건비가 아까우면 

회사에서 나가라고
그만두라고 말하면될텐데..

회사그만두라고 일부러 괴롭히고 인신공격하고 비인격적으로  직원을 대하는 소장님.

 

사무실에서 개판치고 그만 둘것인지..

아니면 소장님이 나가라고 할때까지 버텨야할것인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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