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고양이 갱국이를 보호하고있는 20대 미모 이모입니다~많은분이 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저는 태어나서 한번도 고양이를 키워본적도 없고 어렸을때 언니가 키우던 까칠한 고양이에게 발톱후려치기를 당한 이후로는 고양이를 만져본적도 거의 없습니다~어쩌다 갱국이가 저에게 왔고 지금은 작아서 어떻게 데리고있어 보겠지만 솔직히 큰 고양이는 자신이없습니다~왼쪽 뒷다리가 살짝 휘어졌지만 보기싫은 정도는 아니구요~날아다니는 모기도 잡을정도로 건강합니다~따뜻하고 좋은분 연락 기다리겠습니다~shiho1205@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