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얘기는 아니고 친한 친구 얘긴데
초딩때 학교 마치고 오는데 똥이 너무
마려워서 엘리베이터에서 부터 신발 벗어서
들고 내리자마자 집으로 뛰어들어갔대.
근데 거실에 손님이 와 있었다는거야 사촌이였는데 인사도 못 하고 화장실로 뛰어감ㅋㅋㅋㅋㅋ
화장실로 들어가서 바지 내리고
앉자마자 설사를 눴는데
뭔가 묵직하고 찝찝해서 변기를 봤더니
깨끗했대. 설마했는데
팬티를 안내린 거였엌ㅋㅋㅋㅋㅋㅋㅋ
밖에 손님와 있어서 엄마부르지도 못하고 똥 다묻고 냄새나고 찝찝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친구엄마가 아픈줄알고 화장실로 왔다가
친구가 "엄마 빤쮸에 똥샀어.."
걔 전씬데 별명 전지림됨 ㅋㅋㅋㅋㅋㅋㅋㅓ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