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조언 구합니다
3주전 지병이 있으셨던 시어머니가 도로에서 각혈에 의한 기도막힘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주위에서는 길에서 사망한거라 혼령제? 위령제? 천도제?등 죽은혼령을 위료하는 제사를 지내줘야 한다고 합니다 평소 어머니가 불교 신자는 아니었으며 가끔 산에 갈때나 절에 다는는 정도셨습니다
식구들 또한 천주교 기독교 불교도 아닌 전부가 무교인데 위령제를 지내야 되는지 의문입니다
또한 그런 "제"를 지내므로써 죽의사람의 영혼을 위료 할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다른분들은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