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ㅜㅠㅜㅠㅠㅠㅜㅠㅠㅜㅠㅠㅜㅠㅠㅠㅜㅠㅠㅠㅜㅠ
정말 어쩌면 좋을까요?
원래 대충알고 지내다가 작년 말쯤에 많이 친해져서 지금까지 친한 친구가 있는데 지금 여름이여서 그런지 암내..일명 겨드랑이 냄새가 너무 심해요ㅠㅠㅠ
본인은 모르는거 같은데 팔을 들면 냄새가 훅 들어와요ㅠㅠㅜ솔직히 냄새맡고 친구몰래 헛구역질 한 적도 있고..팔만 안들면 이렇게까지 냄새가 나지는 않는데 드는순간 솔직히 말해서 코마비 올 거 같아요ㅠㅠ
오늘도 친구가 팔에 바디로션 발랐대서 팔냄새 맡아보라고 맡는데 팔을 드는순간 냄새가...ㅠㅠ
이거 어쩌면 좋죠?ㅠㅠㅜ본인한테 말하면 좀 그렇겠죠?ㅠㅠㅠ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