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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택시기사의비리를 폭로합니다

제발한번만... |2016.07.04 19:21
조회 581 |추천 0
경기도 안성시일죽에 직업이택시가사인 나이는 육십된분요 손님에게 문자를해서 만나자고 이름도몰라 성도몰라함서 다가와 본인에 카사노바짓을하고 온갖이용을해먹고 자식이세명인 사람이 동네서인간 폐룬아고 여자관계복잡 동네똥깨래요 부인은 우체국공인이구 어트게 이럴수잇는지요 하늘이벌을 내러 교통사고로 몸이다아작이 낫는데도 정신을못차리구 끝임업이 자기를 목숨운건져준 여자에게 폭력까지요 세상엔 해서는안될 온갖짓을하고 웃긴건 부부가짜고 딸도짜고 똘똘뭉쳐서 한여자에게 지울수업는 상처를주고 또한 그모든건 숨기고 철저하게 속이고 이요지금껏 이용하구 법정까지가게만든 인간폐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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