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ㅋㅋ 욕이 엄청 많네요..ㅠ
그런데 오해가 엄청 많은것 같아서 쪼끔만 더 쓸게요.
1. 바에서 알바하는거 아니에요!
원래는 피씨방에서 알바를 하구 있었어요.
그러다가 손님중 한 분이 당구장을 하셨는데
시급을 얼마 줄테니 자기 가게에서 일해보는게 어떻겠냐구 딜을 하셔서 고민하다가 제안하신 페이가 너무 좋아서 옮겼고, 지금은 당구장에서 일하구 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바에서도 얘기가 있었는데 페이는 좋지만..근무시간도 그렇고 제가 술도 잘 못하고, 무엇보다..쫌 안좋게 보일거 같아서 안했어요...ㅋㅋㅠ
2. 진짜로 고치려구 올린건데...ㅠ
제가 쓴 내용들은, 저 혼자 냉정하게 생각해봤을때 이런 부분들이 쉬워보이게 만드는 이유일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던 것들이구, 실제로 남자들은 이중에 어떤 부분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지 궁금했던 거에요.
그런데 전부 다..라니까...ㅋㅋ 쫌 슬프네요ㅠ _ㅠ
아직 남자들을 잘 몰라서 그런거니까
오해 노노해요...ㅋㅋ
3. 스킨쉽
음..ㅋㅋ
이것도 쪼끔 오해가 ㅠㅠ
막 제가 먼저 어디 만지구 그런걸 상상하시는 분도 있는데..전 최대 그냥 팔같은데 살짝 잡는게 끝이고 그 이상은 안해요...ㅠ
그냥 남자들이 쫌 터치 있을때, 막 팍팍 뿌리치고 몸 틀고 그러지만 않는다는 뜻이구...
쫌 불쾌하거나 수치심 들만하면 저도 좋게좋게 살짝 빠져나가요...
뭐든 다 받아주는걸로 오해하시면 안돼요..ㅠ_ㅠ
4. 결론!
꼭 고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