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꽤 괜찮은 남자한테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제 진짜 엄마랑 시내 나왔다 집으로 가는중에 나를 빤히 보는애가 있는거야ㅋㅋㅋ
그래서 내가 걍 머지?이럼서 내랑엄마랑가고잇엇는데 바로앞에서 콜라마시거있는거야ㅋㅋㅋㅋㅋㄴ
근데 갑자기 나한테오더니 전화 쓸수있냐고물어봐서 난 뭣도모르고 여기..이럼서 준다음 기다리거잇는데 걍 몇번 뚜루루하더니 걍 끊더라고?
그래서 아 안받나보다 이러고 걍 핸폰 받앗다?? 근데 혼자 웃으면서 가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좋다고 같이 쳐웃고잇엇는뎈ㅋㅋㅋ
몇분뒤에 공부할라카니까 문자가온거얔ㅋ 아까 전화쓴사람인데 지금 잠깐 볼수 있냐고그래서 오늘은 못나가고 내일은 된다고 했거든
오늘 6시에 시내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ㅅㅂㅋㅋㅋㅋ조카설렠ㅋㅋㅋㅋㅋ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