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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2016.07.07 16:41
조회 618 |추천 3
저 어릴 때 수영 할 줄 모르는데 가족끼리 경북소재에 깊은 계곡 갔어요
천천히 걸어 들어가면서 갑자기 물에 쑥 잠겼는데 수경을 껴서 앞이 보였어요 그래서 크게 놀라진 않고 숨이 그게 막히지 않았어요 근데 이상하게 숨쉬는것도 잊었다 해야하나 그래서 물 속을 둘러보는데 내 머리 바로위엔 제 동생이 튜브끼고 물장구치고 있었어요 그러다 바닥을 내려다 봤는데 바닥에 큰 바위들 틈에 마네킹이 있길래발로 건들였는데 부서?진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끌고올라오려다 바위에 걸려서 잘 올라오지도 안고 숨이 차서 물위로 올라와서 당시 고등학생 사촌오빠한데 마네킹이다 말하고 가지러가자했어요 또 나는 걸어 들어가고 오빠는 수영을 해서 들어왔는데 오빠가 마네킹으로 더 빨리 다가갔고 나는 몸이 자꾸 떠서 못가는 중에 오빠가 경기하다싶이 물위로 올라오더니 막 울면서 벌벌 떨었어요
알고보니 마네킹이 아니고 사람이였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찰오고 난릳ᆞ 아니였어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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