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여혐하고 디스하고 여자안만날때 생산적인 인간들은 그런 여자 꼬시면서 논다.
돈많고 잘생긴 남자 좋아하는건 당연한 여자 본능인데 그 본능을 억누르려고 하면 당연히 여자는 튕겨져 나간다.
선택은 두가지임.
니들이 인정을하고 나아가려고 하거나,
그냥 한계를 긋고 고만고만한 애들 만나거나.
니들 여자들이 돈 안쓴다고 ㅈㄹ하지?
처음에 남자가 어느정도 투자하고 여자들이 니들한테 마음이 생기면 쓰지마라해도 쓴다.
그리고 니들은 매력이나 자기개발을 위해 어디까지 해봤음?
연애하면 맨날 이상한 여자 만나고 여자가 징징대고 성격 까탈스럽다고 열폭하지? 그거 열에 여덟은 남자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 진짜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다. 여자라는 자체가 생리도 하고 호르몬 변화도 불규칙해서 기분이 오락가락할 수 밖에없음. 근데 그걸 인정을 못하고 자꾸 억누르려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임.
여자가 감정표출하고 떽떽거릴때. 남자가 제대로 했으면 그런일 자체가 일어나지도 않고 만약에 그렇게 됐을때는 맞불작전으로 같이 싸우면 여자는 속으로 이남자 한계가 여기까지구나 하고 남자 평가절하됨.
그리고 항상 여자들은 남자를 테스트함. 이남자가 진짜배기인지 짝퉁인지.
여혐 그만하고 니들 능력없음을 탓해라.
아참 그리고 난 남자임. 요즘 노답남자들 하도 많길래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