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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무너졌는데 사기꾼들만 득실이네요

억울해요 |2016.07.08 12:52
조회 2,345 |추천 2

3년전에 우연찮게들른곳에 터를잡고 살고있는 아낙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몇 일 전 폭우로 집 축대와 도로가 손실됬는데

남양주시청에서는 저희보고 고치라고 하네요

 

(이렇게 거지같은데 허가내주는게 맞나요?? 얼마나 뒤에서 으쌰으쌰했으면...

마을 생긴지 3년도 안됬습니다. 분양가도 주변시세보다 5천이상은 더 비쌉니다.

명장에 한옥이라는 이유로요...)

이 마을을 설계 지은 사람은 명장이라고 대단한사람마냥

으씨대더니 이따위로 도로포장 집 테두리 해놓고 나몰라라입니

다. 하수시설도 제대로안해서 둑이 터질꺼같다 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터졌네요

 

(도로, 길,하수... 등등 이 이따위(차도터진 곳 안에  스펀지와 쓰레기가 가득이네요..)

인데 집은 말도 못하겠습니다.

자다가 천장에서 물세고, 2층 화장실에서 물세고, 세탁기 배수로 밑에서 썩어들어가고...

명장이란 사람이 이따위입니다. )



거기에 저희 마을 위로 산을깎아 20채가넘게 허가를 해줬는데

배수시설이 안되 물이 범람에 그 토사물이 저희집으로 고스라니

쏟아지더니 기여히 저렇게 집을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옆집에서 도로 복구한다고 하더니 포크레인도 개울에 빠져서

기사님 죽을뻔했어요

대처방법 아시는분 답글부탁드려도 될까요

주말에 변호사 만나러가는데 건축변호사님이 많이 안계시네요

이리저리 공부하고자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 집 판 부동산에서 저 건축주를 명장이라고

소개시켰는데 뻥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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