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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돈 빌려가는 친구

병구 |2016.07.08 13:50
조회 4,361 |추천 4
3천원 5천원 이런식으로 자꾸 돈을 달란 친구가 있어요ㅡㅡ
많이 얘기해봤자 만원정도?ㅋㅋ안빌려주기 애매한 금액이요
자기가 5만원짜리 밖에 없는데 택시타고가게 몇천원만
쇼핑하다 목마르다고 카드밖에없는데 3천원만
이런식이요ㅋㅋ안빌려줄수 없는 애매한 상황과 금액을
만날때마다 그래요..안만나면 되지않냐 겠지만 회사가 같아요ㅋㅋㅋㅋㅋ맨날봅니다..
전 카드가 없어서 현금쟁이 였는데 카드를 만들어야겠어요.
그동안 빌려준듯 삥뜯긴듯한돈만 다합쳐도 몇십될듯ㅋㅋㅋㅋ
적선했다 치고 잊어야 하나요?ㅋㅋㅋ쓰면서도 병구같네요ㅠㅠ
추천수4
반대수2
베플oo|2016.07.08 15:36
음료수 마시게 3천원만 -> 나도 없어, 내꺼까지 너가 카드로 사면 되겠네. 오만원짜리뿐이 없어 택시타고가게 5천원만-> 오만원권 줘봐 그 동안 너가 빌려갔던 돈 정산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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