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일오빠에게사랑하고 사랑햇다

혼자남는나 |2016.07.09 13:55
조회 113 |추천 0

이별을 말하는사람도  이별을 받아드리는사람도

아픔의 크기는 달라고 상대방도 아프겟지.

 

이별을말하는사람은   고민하고또고민하고 그래서 상대방에게 말하고

받아드리는 사람은  그만큼또 아프겟지.

 

정떨어지게 모진말 해도..오빠가 걱정되는건왜일까?

 

나한테모진말하고나서 얼마나..아픈까..

한번도 모진말 한적없엇는데..나같은거 사랑해줘서 고마웡

나같은거 이뻐해줘서 고맙고..미안해

헤어지고나니..그흔한사진한장 없는게..이렇게슬픈지 몰랏어

사랑을할때는 그사람없이는 못살것 같은데.

이별할때는 왜이리..안좋은거보다..좋은것만 생각나는걸까?

이별은 혼자 할수잇지만..받아드리는난..어떡해야될까?

집앞에오면 오빠가 잇을것같고.내이름부를것같고

전화올것만같고.오빠가모진말해서 힘들엇지..미안해 할것같고

나..괜찮아..오빠가 나한테모진말 퍼부엇어도 그게진심이 아니라는거 아니까

오빠도 나처럼 아파할거니까..사랑한다..

사랑도 이별도 타이밍이겟지..돌아온다면..돌아온다면..좋겟는데

전화해서 .모진말 한거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그말만 해준다면

난..오빠를 놓치않을것같은데...추억은 어찌 잊지?

집앞에만오면.왜이리오빠생각나는거지

사랑한다..너무나..마지막이라고해도 어쩔수없지만

너무나사랑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