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이런일이 처음이라 질문올립니다..나이가 어려서 그런지..복잡한 케이스에 휘말렸네요제 자전거가 시가 60만원대 입문용 로드바이크 인데요..제가 잠시 볼일보는사이 묶어놨다가 어떤사람이 홧김에 부셔버렸네요 바퀴가 빠지고 핸들이 휘고 기스는 쫙나고 체인도 빠지고 전 범인을 잡았고 경찰에 신고하였고 형제 형사처벌한 상태입니다제가 일도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사람떄문에 일도 못가고 2시간30분동안...아주...난리도 아니였습니다전혀 반성하는 모습도 안하고 오히려 화를내며 민사소송 걸던지 욕까지 하며 전 참았습니다...저도 싸우고싶었지만 옆에 직장동료도 있었고...최대한 감정조절하면서...가만히 있었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심한말을 하더군요.여튼 절대 이분을 용서할수없습니다...좀있으면 검찰청에 가야하는데요일도 빠지고 가야해서 아끼던 연차도 써야하고 여기서부터 중요합니다 경찰쪽에선 견적서를 떼어 오라고하고 전..자전거 샵을 2군데 들렸지만...제 상황을 설명하니 그런것에 연루되면 자기들도 피곤해지니깐 다 기피합니다.. 전 견적서가 필요한데요.. 제 선택은 2개인가요? 첫번쨰 그사람 형사처벌 받고 벌금 내고 기록에 남고전 보상을 못받고2번째는 합의해야하고 하지만 합의할려면 견적서가 필요한데 구하기기 힘드니 동네 자전거 샵에서는어떻게 해야좋을까요 ㅠ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