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이런 상황,이런 감정으로 제 감정이 어지럽혀질 일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같은 층 옆방 사람들도 관련성이 의심되는 상황인데, 가까운 이웃방은 젊은 남,여가 보통 드나드는 곳입니다. 그런데, 오늘 나이 든 사람이 하나 들어오더군요. 가족관계는 아닌 것으로 보이는.
지금 이야기를 하며 들어오는 걸 귀로 들은 상황이고,
지금 그 상태입니다.
이들을 의심하는건, 작년 초 요청이후 같은 층 끝방에 사람이 들어온 후 밤,새벽 등에 이따금씩 감독관 같은 사람이 왔었기 때문이고, 얼마전에도 근처에서 사람이 잠시 들러 무슨 소리를 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관련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제 감정선에서는 이미 의심으로 가득차 평정심이 깨어진 상황입니다.
집중력이 있던 상황에서는 이것에 신경이 쓰여 정상적으로 제 일을 못했을거고(그래서 과거 이상만 상무 및 한진정보에 계속 메일을 보냈고), 지금은 평정심이 깨어져버리긴 했는데, 신경이 쓰여 일을 못하는 건지, 자체적 문제때문에 못하는 건지 구분이 안 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이들이 관련이 있건 없건은 문제가 아닙니다. 해결을 해줘야 하는 상황에서 해주지 않음으로써 빚어지는 의심이고,상황이라..
그건 니 책임이다라고 끝낼 문제가 아니라 그들이 해줘야 하는 해결을 해주지 않았서 벌어지는 상황입니다.
이 사람들이 대한항공,한진정보든, 누구든 그걸 알만 한 곳은 대한항공이고, 대한항공 전산센터의 일부 회사,부서입니다. 왜냐 하면 대립이 있어 또 다른 쪽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해결할 수 있는 곳은 대한항공이고.
대한항공에 해결을 촉구하는 글을 올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