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예전 고등학교때 친구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 하도 웃겨서 어디서든 이 얘기 해주면 분위기 좋아지더군요.
조금 야하기도 하니까 숨어서 보세요!
자! 시작합니다.
어느 시골, 버스안에서 있던 일입니다.
한 남자가 버스에 올라타서 주위를 둘러보니 엄청나게 섹쉬한 여자가 있는거에요
이 남자는 어떻게든 그 여자랑 썸씽을 만들고 싶었는데 차마 용기가 나지 않았죠.
그래서 버스기사 아저씨한테 가서 귓속말로 물어봤습니다.
"아저씨, 제가 저뒤에 저여자를 너무너무 따먹고싶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이랬더니, 버스기사가 씨익 웃으며,
"그럼 내가 방법을 가르쳐주지. 저 여자는 매일아침 불공을 드리러 절데 간다네.
그 절에 미리 가서 스님 분장을 하고있으면 저 여자가 올꺼야. 그리고 저 여자가
불공을 드리기 시작하면 거침없이 범해도 뭐라 말 안할테니 믿어보게."
이 말을 들은 남자는 너무너무 고마워하며 "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하며 버스를 내렸죠.
다음날 이 남자는 새벽같이 준비를 하고 스님분장을 한채 절의 사당에 미리 대기하고있었습니다.
한참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그 여자가 어제와 똑같은 옷을 입고 나타나는 겁니다.
'오 하느님 부처님 달라신님 감사합니다!!'
남자는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억누르며 기회를 살폈습니다.
그 여자는 불당에서 한참동안 불공을 드리는데 그 모습이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이 남자는
드디어 결단을 내렸죠. 여자에게 다가가며,
"소승이 그대를 범해도 되겠는가~" 하고 말했더니
"네 스님이시라면 제 몸도 아깝지 않습니다*^^*" 하고 허락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음 그렇다면, 내가 옷을 벗겨드리겠소." 하며 옷을 벗기려는데
"스님....저.....뒤로..해주시면....안..될까요...." 하며 여자가 부끄러워 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워
"허허. 소승은 뒤쪽을 더 좋아한답니다." 하며 뒤쪽을 순식간에 벗기고는
그동안 간직했던 소중한 분신들을 쏟아내기위해 마구마구 범했습니다.
이 남자는 너무 흥분되기도 하고 끝없는 만족감과 성취감에 취해 소리쳤습니다.
"으하하하하하!!!! 사실 나는 스님이 아니다!!! 캬캬캬캬"
그 소리를 들은 여자가 밑에서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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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버스기사다!!!!"
" 나는 버스기사다!!!!"
" 나는 버스기사다!!!!"
" 나는 버스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