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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귀신 본 일

용용 |2016.07.10 06:49
조회 134 |추천 0

이건 내가 8살 초등학교 1학년1학기때 일어난 일임

내가 항상 같은 시각(12~1시사이)에 꼭 일어났음 근데 볼일이 마려워서 깬것도 아니고 물마시러 깬것도 아님 그냥 항상 알아서 깼음 항상 일어나면 나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항상 거실로 나갔음 왜 나갔는지는 모르지만.....근데 나는 그 당시 아파트에 살았고 아파트는 대부분 베란다가 있잖아?

근데 8층?쯤이었는데  항상 베란다 밖 완쪽에 하얀 한복? 속옷?을 입고 머리가 길었는데 무표정으로 나 보고 서 있었음

그때 마다 난 항상 눈물 콧물 다 짜내면서 울었고 그러면 항상 엄마랑 둘째언니가 방에서 나왔는데(아빠는 대부분 일 때문에 못 들어오셨음, 그냥 아빠 없다고 생각할까봐~ )그때마다 난 항상 베란다를 가리키며 울었고 둘째언니와 엄마는 내가 너무 우니까 날 달래느라 보지 못했음 그런데도 내가 항상 그반복하며 랬는데도 가족들은 몰랐음 난 정말 아직도 그 여자의 얼굴이 뚜렷하게 생각이나고 그 생각만하면 심장 빨리 뛰고 정말 소름끼치게 무서움......그리고 난 엄미가 항상 앞머리를 잘라줬는데 베란다 앞에 환해서 거기서 자르자 하면 그 여자 생각도 나지 않았지만 엄청 무서운 느낌이 들어서 항상 울고 도망쳐서 방으로 들어갔음 그래서 항상 불키고 방에서 잘랐음

근데 더 이상한건 베란다 뿐만이 아니라 다른 창문에 앞에서 머리를 자르려해고 엄청 무섭고 심장이 뛰었음....

물론 이사 와서 부터는 귀신이 보이지 않았고 지금 생각해 보면 난 그때 기가 엄청 약했던걸로 기억함 더군다나 엄청 소심하고 그 당시에 아침에 비행기 나는 소리가 들리면 책상 밑에 들어가서 귀막고 안들릴 때까지 있었기도 했었음 근데 엄마 말로는 엄청 놀러다는 것도 좋아하고 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기 전까지 잘기전에 어부바 하고 잤다고함...안 업어주면 엄청 울었다고도했음....

난 아직도 그 여자가 왜 날 보고 있었는지 왜 매번 서 있는지 정말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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