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지 4달 반이 넘어가요.
헤어지지 않았다면 이맘때쯤 1주년인데...
그래서 그런지 하루 하루 갈수록 작년 추억들이 떠올라요.
두 달전까지 친구처럼 연락하다 힘들어서 그만하자 해버렸는데...
이 바보같은 놈은 자꾸 제 sns 들어와서 의미부여하게 만들어요.
오늘따라 너무너무 연락하고 싶어요.
보고싶다고 문자 보내고 싶어요.
저 어쩌죠?
하지 말아야겠죠? ㅠㅠㅠㅠㅠㅠ
차인지 4달 반이 넘어가요.
헤어지지 않았다면 이맘때쯤 1주년인데...
그래서 그런지 하루 하루 갈수록 작년 추억들이 떠올라요.
두 달전까지 친구처럼 연락하다 힘들어서 그만하자 해버렸는데...
이 바보같은 놈은 자꾸 제 sns 들어와서 의미부여하게 만들어요.
오늘따라 너무너무 연락하고 싶어요.
보고싶다고 문자 보내고 싶어요.
저 어쩌죠?
하지 말아야겠죠?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