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 시작한지 2주도 안된 신입입니다..사무직이구요 그런데 저의 직속상사가 과장인데요..업무량이 많은지, 모르는게 있을때마다 물어보면 한숨에 짜증을 냅니다..제가 이해력이 조금 느리고 엑셀 파워포인트 등 컴퓨터 사용능력이 좀 떨어져요. 저보고 한번 알려줬는데도 몰라서 또물어보면 팰꺼라며 웃으며 말하더라구요. 그런데 대부분 한번 듣고 아는 사람은 드물지 않나요??..그래서그런지 일할 때 모르는게 생기거나 애매한게 있으면 물어볼 수가 없어요ㅠㅠㅠ조건은 다른사람이 들어도 괜찮은 조건이라 그냥 다니려고 하는데요.. 그리고 제가 자주 웃으며 말하는 편인데 너무 웃으면 호구로 볼까요? 아니면 앞으로도잘 웃고 아부좀 떨어야할까요?ㅠㅠ 그 외에 회사생활 잘 할 수 있는 팁좀 알려주세요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주셨는데요,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남깁니다ㅜ 평소 메모는 엄청 열심히하고 항상 메모장 갖고 다녀요ㅜ그런데 항상 바빠보이시고 물어보면 승질만 내시니 정말 알아야할 것도 못물어보게 돼서 그게 문제인겁니다..그리고 모르는거 있으면인터넷 검색하라는 분들....과장님이 바로 옆이라서 인터넷 검색하기에 눈치보이고 안좋아하세요.........뭐튼 댓글들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추가) 컴퓨터관련 말고 업무적인 질문을 할 때 거의 그렇다는 겁니다..한번 알려주실때 좀 애매하게 알려주시는데, 그래서 모르는게 생겨서 즉각 물으면 짜증을 내셔요. 그리고 저번에 인터넷검색중인데 노는줄 아시더라고요ㅜ..제가 대학교 졸업하고 거의 얼마안돼서 들어온 첫직장이라 힘드네요 모두 댓글감사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