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 전 아기 돌이었어요
그래서 저희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어기 반지시러 사자며 동네 금방에 갔어요.
가게 앞에 차를 주차하고
가게에 들어갔는데
판매자가 깡패?처럼 문신에 배뿔룩 나와서
엄청 불친절하게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하시는겁니다
진짜 한마디만 더 불친절하고 써가지 없게 해라 하면서
벼루고 있었어요.
구러다가 아기가 차에 자구 있기두 하구
할아버지께서 먼저 차에 가라고 하셨어요.
그렇게 기다리고 있다가
시댁에 잘 보이라며 금 2돈짜리 팔찌라며 사주셨어요.
감사하다고 하고
집에와서 신랑에게 이야기 하고
아무 생각없이 아기 이유식용 저울에 올렸는데
7g 인겁니다.
종이엔 7.5g이라고 되어 있었구요
세공하며 까인건가 했는데,
주변에 물어보니 그런거 없다더라구요 ㅠㅠ
뭐가 맞나 모르겠고
삭퉁머리 없는 놈이라 할아버지 할머니 모른다고 일부러 그랬나 싶고
보증서엔 7.5g 으로 되있구요
어떻게 해야 하나해서요
갈려니 말에 질거 같고 ㅠㅠ
그냥 그 자리에서 경찰을 부를까요 ㅠㅠ
어째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