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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대애들은 위아래없이 버릇없게 교육받았나요?

34처자 |2016.07.11 19:51
조회 9,895 |추천 1

안,마,시,술,소에 카운터에 근무하고 아가씨들 관리하는 34살 여자입니다

 

내가 아는 오빠 사촌 남동생이 있는데 나이가 25살이고요

 

아는 오빠가 예전부터 가게로 애한테 자꾸 재촉하고 놀러오라고 막시키는거에요

 

마침 지 아버지심부름도 있겠다 사촌형한테 찾아왔어요

 

잠시 쉬다가라고 했거든요 뭔지 얘가 말도없고 너무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같고 말걸어도 무시나 하고 분위기가 차갑고 냉혹해보이고 해서 좀 짜증나긴했어요
 
오빠하고 그 애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 애가 월급타면 돈을 많이 쓴다길래

제가 윌급타면 뭐해요 돈좀 아껴쓰세요 돈을 모아야죠.하면서 잔소리를 몇십분동안 했긴 했는데요 


나름 지 잘되라는 소리고


저한테 말투가

내가 돈을 많이쓰든말든 그쪽따위랑 무슨상관이세요 남 사생활에 참견해서 간섭할 시간있으면 그쪽 앞가림이나 잘하든가
내 월급 내가타서 쓰는데 당신따위가 뭐라고 뭔데 참견하고 뭔데 신경쓰고 뭔데 지적질이세요 내돈 깨지는거지 당신깨져요 당신이 피해본거라도있어요 내가 누구한테 피해준거라도 있어요 내가 쓰고 피해보는거지 당신이 뭔데 내 사생활 간섭하고 내돈 어떻게쓰든말든 당신이 무슨상관이라고 지꺼리세요 그쪽이 엄마라도 되요 왜 괜한 오지랖피우고 지1랄이세요 나랑 해보자는거에요 좀 닥치고 꺼지세요


이렇게 말 싸가지없게하니까 저도 모르게 막말이며 반말하면서 싸웠는데


또 지꺼리는말투가


솔직히 말해서 내돈 내가뭘쓰든 너랑 뭔상관인데 니가 보태준것도 없잖아 내가번돈이 니돈이라도 되냐? 남일에 신경써서 간섭할시간 있으면 니 앞가림이나 신경쓰든가말든가 찌질하게 갑질하지말고 닥치고 꺼져 남일에 관심좀 그만 갖고 또라이새기야 너따위하고 상대할가치도없으니까 알겠냐? 개같은 버러지쓰레기새기야 이딴식으로 말하고

추천수1
반대수54
베플ㅇㅇ|2016.07.12 00:59
글쓴이가 뭔데 그 사람한테 인생조언을 해줘요?ㅋㅋㅋㅋㅋ 그 사람 멘토에요? 초면인데 무슨 짓이지? 그 사람이 님한테 강의해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빌게이츠가 젊을때 돈모으라 해도 들을까 말까인데 그 사람 입장으로 별볼일 없는 당신이...; 남일은 좀 신경끄고 살아요
베플ㅇㅇㅇ|2016.07.12 01:03
무엇을 말하려는지 알겠으나 글쓴이가 아직 철이 없구나..
베플ㅋㅋㅋㅋ|2016.07.12 02:19
머리 텅텅인 사람들은 인터넷에 글을 왜 쓰는지ㅋㅋ글 보면 다 보인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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