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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글들보면..

헤어짐 |2016.07.12 16:28
조회 193 |추천 2

여기대부분 글은  헤어지자는 말보다 돌아와주기 바라는 사람들의 글이 많네요

 

넘 간절해서그러는거겟죠   

글쓰는 사람 대부분이 넘힘들고 이야기 틀어놓을때가 없엇어..하소연아닌 하소연을 하면서

그사람이 읽어주길바라면서 글쓰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저또한 그렇지만  정말 상대방이 사랑햇다면 돌아올꺼라 생각해요

이별을 한사람도 이별을 통보한 사람도 아픈건 같지않을까요?

 

남자같은경우엔 친구들만나서 술마시고 겜하다보면 그순간을 잊기위해서 애써 장난치고

잊어볼려고 하겟죠.집으로 돌아오면 그사람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잠이들지도

이별을 통보한사람은 쉽게 전화를 못할꺼라 생각합니다.

자기가 이별을 통보햇는데 어찌전화할수 잇을까요

매달려도 상대방이 해주길 바라고 잇지않을까요

 

서로가 덜사랑햇다면  돌아오지않겟지만 .

두사람이 넘 간절하게 사랑햇다면 다시 돌아올꺼라 생각하는 한사람입니다

여자들은 이별할때: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도하고  쇼핑도 하고  운동도 하고

그순간에는 생각 안할려고 노력중이겟지만   남자던 여자던  헤어지면 공통점이

이별을 말하는사람도 이별을 받아드리는사람도 아픈건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헤어질때는 다시는 안볼것 처럼 막말도하고  욕도 하고  넌 자존심도없니

나같은건 잊어 이렇게 막말 하면 정말 못됏다 정말 나쁜넘이네

이렇게 생각할수도 잇읍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그사람도 후회할겁니다

왜 사랑햇던 사람에게 모질게 말햇을까 왜그렇게 밖에 할수없엇을까?

이별을 말한 사람도 아마 힘든시간을 보내고 잇을꺼라 생각하기에

힘들어도 조금만 기다려 바요..혹시연락올지도 간절히 바라면 오지않을까요

사랑할때는 후회없이 사랑을하지만  이별을 할때는 미련이 많이 남아요

서로 위안을 삼고 하루 하루 살아다보면 그사람 생각 많이 안하고잇을때쯤

혹시.연락올지도모릅니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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