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새로운 웃긴 이야기를 가지고 왔어요~
전 재밌지만 님들은재밌을지.......... 재미있으면 추천 꾹~댓글도 주세요 궁금한건알려드릴게요
궁금한게 없을거갔은데 머 그냥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자~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영구가 받아쓰기 숙재를 받아왔다
영구:아빠! 받아쓰기좀 불러줘요
티비에 나오는 연에인을 보며
아빠:미순씨 사랑해요
1번에적었다
영구:엄마 받아쓰기좀 불러줘요
동태를 썰며
엄마:동태 눈까리좀 보소
2번에 적었다
영구:누나 받아쓰기좀 불러줘
새로 산 빨간 팬티를 보며
누나:빨간 팬티 멋있지 않냐?
3번에 적었다
영구:형 받아쓰기좀 불러줘
티비 광고를 보며
형:00700
4번에 적었다
옆집에 가서
영구:맹구야 받아쓰기 불러 줘
맹구:나는야 깡통 로봇이다
5번에적엇다
그러곤 자기 자신이 "10년 후에 다시만나자"라는 말도적엇다 왜냐하면 그 말이 멋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곤 학교에 갓다
선생님:숙재 불러봐
영구:미순씨 사랑해요
그런데 선생님 이름이 미순이었다 그레서 선생님은 깜짝 놀라 눈알이 튀어나왔다
영구:동태 눈까리좀 보소
선생님이 한번더 놀라서 바지가 내려왔다
영구:빨간 팬티 멋있지 않냐?
실제로 빨간팬티였다 선생님은 화가나서 집전번을 물었다
영구:00700
선생님이 한대 때렸다 그러자
영구:나는야 깡통 로봇이다
선생님이 더이상 못참겠다며 나가라고 하였다
그때!
영구:10년후에 다시만나자
음...............
전 웃긴데 님들은?
댓글로 궁금한것,감상평을 남겨주세요!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