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바로 삭튀 햇던데.
혹시 원문 캡처 해놓으신분들 있나요?
어이없이 시댁 갈때마다 '그집딸' 이 (시누이) 와있어서 지기 애교도 못 부리겟다는둥 시부모는 너무 좋아서 시부모만 저녁초대하고 시누는 왕따 시키고 싶은데 눈치도 없이 따라 온다는 둥.
댕글에 보니까 시댁이 잘 살아서 며느리가 시부모 똥꼬 빨면서 친자식인 시누이 견제 하는거 같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는데요. 본인도 찔리긴 햇는지 삭제 하고 튀었더라구요.
보아하니 스스로 여자들은 몸종 취급하면서 남아선호사상 쩌든 불쌍한 여자 같은데 본보기로 원글은 놔둿으면 해서 혹시 글올려봐요.
원본 지킴이 해두신분들 있으면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