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7살 평범한 여고생입니다ㅠㅠ 간변하게 말 놓을께요 진짜ㅠㅜㅜㅠ 너무 살기 싫어서ㅠㅠ
(길어도 이해 부탁드려요.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사건 시작은 어릴때 유치원때부터였음. 나는 어리나 지금이나 성격이 좋고 두루두루 잘 지내고 모르는 사람이여도 같은 아파트 주민이면 다 인사하고 다닐 정도의 미친 친화력을 지녔음
당연히 삼춘이니까 아빠 동생이니까 친하게 지냈지
어릴때는 뭔지 몰라서 삼춘 말 잘 듣고 가리지 않았어
삼춘이 상습적으로 내 몸을 만지고 뒤늦게 커서 알고 그거에 대해 이게 성추행이구나 이걸 알기 전까지
어느정도였냐면 어릴때 장난이라고 배정돈 이해하는데 우리 ㅇㅇ이 얼만큼 컸나볼까? 이때가 시작이였음 그때당시 난 6살밖에 안되는 꼬꼬마였고
그때는 뭔지 몰라서 그냥 웃으면서 놈겼고 삼춘이 장난삼아 나를 간지럼피고 만지고 그러구나 생각했어 그때당시 뭘 알아 6살인데..
점점 갈수록 심해지는거야
9살이 되던 해 설날 외에 할머니집이 가까워 자주 갔었는데 할머니네가 시골이라 식탁보단 바닥에 앉아서 상펴놓고 생활하는 방식임
저녁먹고 바닥에서 동생이랑 뒹굴거리는데 삼춘이 내 다리를 만지는거야 아무렇지않게 아빠는 밖에 푸세식 화장실 가시고 엄마랑 할머니는 설거지중이시고 동생은 5살때라 모르는 그냥 말썽쟁이 였으니까..
나는 뒹굴거리면서 자리를 피해 엄마한테가서 엄마 붙잡고 옆에 착 붙어있었지
11살때 드디어 엄청 심한 일이 발생함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성교육을 일찍 교육을 시켰음 나는 몰랐지 그게 그런건지 장난으로 뒤에서 나 안으면서 우리 ㅇㅇ이 이러면서 가슴을 만지는거야 진짜 그때부터 알았지 창피하단 비슷한 기분이 수치심이였단걸
나는 쳐내고 이게 13살때까지 이어졌어
내가 뒤로 쳐내고 중2때 완전히 한번 무시하고 무뚝뚝하게 대하니까 그러다가 슬슬 안 그러더라고
이걸 부모님한테 말 안 했냐고 묻는다면 나는 말 했어 지금도 너무 싫어서 맨날 피하게되고 할머니네 가는것도 너무 싫어 할머니 할아버지는 보고싶은데 삼춘이ㅋㅋㅋㅋㅋㅋㅋ 서른살 막판인데ㅜ결혼도 안하고 캥거루족이야
근데 그 나이에 문신하고 자랑이라고 올리고..
요즘 카톡 다 기록 보이잖아 상메 바꾸면 오른쪽 상단에 들어가면 볼 수 있잖아
이건 2일 전 2016년 7월 12일에 본건데
상메가
1+1=3 이런거야 맨트도 엄청 중이병 돋고.. 저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지만 보면 그런거 같잖아 그냥 무시하고 말았는데
나한테 친한척 해 내가 그렇게 내치는데 그러고 몸도 더듬고 엉덩이 만질려고하고 전에 남친있는거 들켰는데
그거보고 성드립같은거 치려고 하더라..
이걸 엄마한테 말했어 너무 싫다고 싫다 못해 혐오스러워서 죽이고 싶다고 남이 볼땐 그거 별거 아닌데 할 수 있지만 나한테는 엄청 큰 상처야..
아빠 동생이니까 아무리 아빠도 동생을 싫어한다고 하지만 이런 얘기 들으시면 싫어하실꺼 같아서 아빠한테 차마 말을 못하겠고
가오 쩔고 아는척 엄청 심하고.. 틀린 말 무조건 맞다고 우기고 맞춤법도 다 틀리고 내가 맞춤법 지적할 그런건 아니지만 너무 심해 틀리는게.. 기본적인것도 틀리고
진짜 삼춘 너무 싫어.. 어떻게 해야 해? 너무 화나서 아직도 눈물나 너무 화나서 엄마한테 맨날 얘기하고
할머니 최근에 입원하셔서 가려는데 있다고해서 안 왔는데 내가 핑계대고 엄마가 못 간다고 했는데 왜 못오냐 이런식이야
아빠가 사업 성공하셔서 우리가 잘 살아도 맨날 감추고 엄마가 차를 외제차도 아니고 그냥 국산차로 새차 뽑으니까 그 차 별로인데 왜 타냐 이래
본인이 뽑아줬어 뭐했어 우리차 뺏어가서 타면서 진짜ㅋㅋㅋㅋㅋ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어 그냥 너무 화나
어떻게 해야 해? 나 너무 화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