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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나만 보기아까운 우리집 포메들

천백조맘 |2016.07.14 17:29
조회 50,455 |추천 133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천백조 자랑을 더해보겠습니다^^
맞아요 우리백조 생일은 15년도입니다.
집주인이 시간개념도 없으므로 음슴체~~꼬

친정이 한시간 반씩 걸려 아가때부터 차량탑승이 아주익숙함

자기의 안전은 스스로 지켜야하는것임.

형아 달려.~
나의 사랑스런 조카와 멍뭉이들은 아직도 서열정리하는중.

분명 저번달까지 이구역의 미친개는 ..
저차의 주인이였는데.

역시 미친개는 개가해야함..
이젠 천조가 미쳐날뜀.

천조와 달리 백조는 멀미를 심하게함.
이 친구를 위해
난 브레이크도 신중을 가해 밟음..

예민한 남자는 너네아빠로도 족해!!



천조는 무는척을하고.
내조카는 물리는척 하는중.
그러다 한놈이 깨갱 하거나 울면 상황종료.

다나와. 이구역 미친개는 나다

다나와..
이구역 미친개는나다.

그렇담 스미마셍..

우리 엄마를 미친듯이 좋아하는 강아지들.
둘다 안아달라고 매달리다가.
울천조..잘못떨어져 다리골절ㅜㅜ

울엄마 그날 천조한테 무릎꿇을뻔.
어찌나 사죄하던지..

지금은 다나았어요♡

너란 남자..엄마 통장에..잔고아는남자..
병원비로 탕진함

애미야..
밥이나줘라..

어떻게끝내지..

추천수133
반대수5
베플ㅇㅇ|2016.07.15 08:29
마지막 사진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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