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복덩이들.
오늘의 톡에오르다닝^^♡
감사합니다~~~
블랙탄인 우리천조는 병원쌤도 탐낼만큼 점잖고 잘쟁기고 털도 많아서 저를 늘 뿌듯하게해준답니다~~
천조 아빠가 어디대회에서 상도받은 멋찐남자라던데
쏙 닮았나봐요..
아들자랑에 애미는 뻔뻔하기 그지없음으로 오늘도 음슴체!
내가판을 3탄이나 쓸줄이야.
이감사함만큼 여러분모두 행복하세요
잠잘때 가장 순둥함.
밖에 나가면 바들바들 떨기만하는 우리 백조는 집에서만
천상천하 유아독존
집에서라도 짱먹게해줄게
오늘은 나야? 애미야 글잘써봐라
우리백조는 어렸을적부터 잘삐짐.
혼나도삐짐.
병원가도 삐짐.
무시해도 삐짐.
니눈치보여..
구석으로 들어가버리거나
불러도 절대오지않음
미안하다고 구구절절얘기하면 그때나옴
가끔 내말알아듣는것같아 소오름.
하긴..
천조는 날 더무시해..
또 지랑 사진찍는걸 잘알고있음.
카메라좀 보는 녀석임.
가만히 지얼굴보는게 신기함..
나좀 쳐다봐줄래..
부상중에 백조등쌀에 억울한천조..
이를갈고있음
붕대만 풀자..
백조 딱 기다려
사진을12장밖에 못올리다니..
다음엔 이둘사진으로 도배하겠음,